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영화교회 성도님들에게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영화교회 담임목사 문희락 목사
2026년은 우리 교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입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 7:12)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걸음걸음마다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먼저 지난 80년 동안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지켜오신
믿음의 선배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발자취 위에서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소망하며,
말씀과 예배 안에서 더욱 깊이 하나님을 만나고,
서로를 품고 사랑하며 세워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중심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을 사랑 하고, 작은 자리에서 충성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일으킬 때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사랑하는 영화의 가족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함께 이 길을 걸어갑시다.
어제의 은혜로 감사하고, 오늘의 믿음으로 순종하며,
내일의 소망으로 기도합시다.
“에벤에셀의 80년, 새로운 비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삼상 7:12)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걸음걸음마다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먼저 지난 80년 동안 눈물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지켜오신
믿음의 선배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발자취 위에서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소망하며,
말씀과 예배 안에서 더욱 깊이 하나님을 만나고,
서로를 품고 사랑하며 세워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중심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을 사랑 하고, 작은 자리에서 충성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일으킬 때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자라갑니다.
사랑하는 영화의 가족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함께 이 길을 걸어갑시다.
어제의 은혜로 감사하고, 오늘의 믿음으로 순종하며,
내일의 소망으로 기도합시다.
“에벤에셀의 80년, 새로운 비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